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아시아나 매각’ 예비입찰 마감… 새 주인은 누구?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9-09-06 오전 9:23:2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아시아나항공이 매각 예비입찰을 마감하고 10~11월 매각 본입찰을 기다리고 있다.

 

 

본입찰이 이뤄지면 올해 안에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주인이 발표된다. 지난 3일을 기한으로 진행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는 애경그룹과 미래에셋대우, KCGI 컨소시엄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의 예상과는 달리 SK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고 입찰 가능성이 점쳐졌던 한화 등 다른 대기업들도 인수전에 뛰어들지 않았다.

 

 

다만, 예비입찰 과정을 지켜본 후 본입찰에 참여할 가능성도 아직 배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예비입찰 업체 수가 기대보다 적었던 터라 아시아나 매각 이슈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예비입찰 다음날인 4일 아시아나항공의 주가는 5290원으로 전날 대비 250원 하락했다.

 

 

<김기령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무자격 프리랜서들이 사라졌다
‘풍전등화’ 여행업계, 솔루션은 무엇인가?
"자가격리 포함" 한국인 입국허용 44개국
롯데관광개발, 제주 시대 연다
8월 둘째주] 여행업계 NEWS
"서울관광 리더십 교육" 인기
코로나 이후 ‘스테이케이션’ 주목
태국여행 10만원 할인쿠폰 제공
벨기에 맥주 배달해드립니다
서울랜선여행 공모전 개최
이번호 주요기사
"코로나19 " 위기극복 여행 산업 세미나 성료
8월 셋째주] 관광공사 NEWS
‘필리핀 관광 산업의 디지털화’ 추진
비즈니스 행사는 ‘싱가포르’
위인에 감동하고, 서울 야경에 취한다
통인시장서 바우처 받으세요
1300년된 고대교회 발견
페달 밟으며, 느껴보는 홍콩
무자격 프리랜서들이 사라졌다
‘풍전등화’ 여행업계, 솔루션은 무엇인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