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대한항공, 한국지역본부와 서울여객지점 통폐합

  • 게시됨 : 2019-10-08 오후 5:28:39 | 업데이트됨 : 27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7팀 11그룹→4팀 10그룹으로 축소

판매기능 중심으로 조직 슬림화

 

 

대한항공이 오는 14일부로 한국지역본부와 서울여객지점을 통폐합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통폐합으로 인해 별도로 운영돼 왔던 서울여객지점은 ‘한국지역본부 서울여객지점’으로 통합됐다. 팀도 기존 7개팀 11개 그룹에서 Agency 판매팀과 상용판매팀, 노선판매팀, 판매계획팀 등 총 4개팀 10그룹으로 조직이 운영된다.

부산여객지점은 기존 판매1·2팀 1·2그룹 등 2개팀 4개그룹에서 판매1·2팀을 폐지하고 판매그룹과 지원그룹 등 2그룹으로, 제주지점은 여객팀을 폐지하고 지점산하에 1개그룹(판매그룹)만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판매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슬림화하고 인원을 축소하는 한편, 지역본부 내 업무 통합 및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성 제고차원에서 이뤄졌다.

한편 한국지역본부 산하에 있던 여객서비스지점은 여객사업부 산하로 편제 변경됐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모두투어·NH농협은행, 여행·금융 MOU 체결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성수기 맞물려 예약률 증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레드캡투어,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슬로베니아 대사관 "꿀벌런" 1천 명 참여 성료
모두투어, 제주 런트립 성료
베트남항공, 아시아 정시운항 3위…글로벌 노선 확장 가속
하나투어, 베트남 자라이성·FLC 그룹과 MOU 체결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