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주간탑승률

비수기 영향… ‘대구~다낭’ 탑승률 75%

  • 게시됨 : 2019-10-17 오후 6:44:3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인천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베트남으로 떠나는 항공편이 많아졌다. 하노이, 다낭, 나트랑, 호찌민, 푸꾸옥, 하이퐁 등 도시도 다양하다.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베트남 노선이지만 지난 10월8~14일 사이 대구→다낭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74%에 그쳤다. 이는 늘어난 공급좌석과 비수기 시즌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재 대구~다낭 노선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에어부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비엣젯항공으로 제주항공이 86%로 가장 높은 탑승률을 보였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이번호 주요기사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