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관협중앙회, 관광 수용태세 점검 간담회

관광산업 정상화 결의문 발표

  • 게시됨 : 2020-07-30 오후 4:42:5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 이하 ‘중앙회’)는 지난달 25일 지역 관광협회 회장단과 문화체육관광부 조현래 관광산업정책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성수기 대비 관광협회 수용태세 점검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대비 국민의 안전한 여행과 관광산업 정상화를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17개 시·도 관광협회 회장단이 발표한 결의문은 ▶안전한 여행을 위한 수용태세 개선 ▶합리적인 가격을 통한 관광객 신뢰도 향상 ▶관광산업 정상화를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7월14일 발표된 ‘여름성수기 지역관광 방역 및 수용태세 개선 추진 계획(문관부)’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역별 여름성수기 안전관광 및 수용태세 추진계획 발표, 안전관광 홍보영상 시연 등이 진행됐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ANA, 13년 연속 ‘5성급 항공사’ 선정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