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세부퍼시픽항공 무제한 예약변경 등 관련규정 개정

  • 게시됨 : 2020-07-30 오후 5:37:0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세부퍼시픽항공이 여행객들의 여행관리를 보다 편리하고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항공권예약과 관련된 규정을 개정했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탑승객은 횟수 제한없이 재예약 또는 변경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항공편을 예약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규정은 오는11월 31일까지 항공편에 해당 변경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취소된 항공편의 승객은 원래 여행 날짜로부터 3개월 이내 날짜의 항공편으로 변경 수수료 없이 무제한으로 재예약이 가능하다. 전액 환불 또는 항공권에 상응하는 금액을 유효기간 2년의 트래블 펀드로 전환해 추후 여행이 확정될 시 사용할 수도 있다.

 

트래블 펀드란 기존 항공권 예약을 위해 지불했던 총 금액을 현금으로 환불 받지 않고 온라인 상에 저장해 둘 수 있는 가상 지갑으로, 항공편이 취소되었거나 여행 계획을 취소하려는 승객이 취할 수 있는 옵션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