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홍콩/싱가포르 트래블버블 2주간 연기

  • 게시됨 : 2020-11-23 오후 1:51:1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아시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홍콩과 싱가포르가 지난 22일부터 트래블버블을 통한 해외여행의 물꼬를 트기로 했으나 내달초로 2주간 연기됐다.

 

이는 최근 홍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함에 따라, 상공경제개발부 장관은 22일부터 시행키로 했던 양국간 에어 트래블버블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양국정부는 12월 초 시작일을 추가 발표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당초 양국은 지난22일부터 각국이 지정한 항공사(홍콩-캐세이패시픽항공/싱가포르-싱가포르항공)를 매일 1편식 보름동안 편당 200명 이내로 운항키로 한바 있다. 보름이후 코로나19가 확산하지 않을 경우 하루 2편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러나 코로나 확진자가 일주일 평균 각국에서 하루 5명이상 발생시 2주 연기하는 방안에도 합의한 바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한국 방문객, 26% 늘어났다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이번호 주요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