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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스투어, 15일부로 여행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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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스투어가 지난15일 오후5시부로 여행서비스가 종료돼 사실상 폐업했다.

 

월디스투어는 지난 2008년 CJ와 하나투어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합작여행기업으로, 창립 초창기 씨제이월디스로 출발해 10년 이상 순항하며 영업에 박차를 가해 왔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자 매출급감과 함께 하나투어 계열사 정리의 문턱을 넘지 못해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씨제이월디스는 지난 2018년부터 사명을 월디스투어로 변경하고 새출발을 다짐한 바 있다.

 

25일 현재 월디스투어 홈페이지는 정상적인 운항을 중단한 채 팝업창으로 ‘월디스투어 서비스종료 안내’문구만 남아있다. 안내문구에는 “그동안 월디스투어를 이용해 준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여행 서비스는 종료되나 미사용 여행이용권 및 CJ기프트 카드 환불처리업무는 2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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