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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실질적 지원 요구”

KATA, 여행업 별도 지원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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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2일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에 대한 별도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정부는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에 대해 별도의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에도 결국 실질적인 지원책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난 11월 29일부터 신청을 받고있는 ‘일상회복 지원자금 대출’에도 제외되자 여행업계에 다시한번 좌절감을 심어줬다.

 

이에 KATA는 여행업계를 대표해 여행업 손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재촉구했다.

 

 KATA는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계 생존 및 위드코로나 전환에 맞는 환경조성이 될 수 있도록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여행업계에 대한 형평성 있는 제대로 된 지원대책 마련 ▲여행사가 생존할 수 있도록 일상회복 지원자금 대출 지원 ▲20년 대출 상환연장 및 이자감면 ▲여행사 예약고객에 대한 PCR 검사비 지원 ▲관광 방역 일자리 지원 연장 등을 국회 및 정부에 재차 요구했다.

 

오창희 KATA회장은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힘든 상황임에도 여행사들이 영업재개를 시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대책이 없다는 것은 여행업계를 두 번 죽이는 처사이다. 100만 여행업 종사자와 그 가족들도 대한민국 국민임을 인식하고 그들의 생계를 생각해 달라. 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으로 여행업계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국회와 정부는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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