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호주입국,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

24일부터 기존 PCR에서 신속항원도 추가

  • 게시됨 : 2022-01-24 오후 3:40:1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호주로 입국하는 국제선 탑승여행객들은 24일(한국시간)부터 신속항원검사로도 입국이 가능해졌다.

 

최근 호주정부관광청에 따르면, 기존 호주입국 국제선 탑승객들은 도착 전 72시간이내 실시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만 입국이 가능했으나, 24일부터 PCR이외 비행기탑승 24시간내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음성결과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국에서 호주 직항편을 이용해 입국해 무격리 입국이 가능한 주는 뉴사우스웨일즈주, 빅토리아주, 호주수도 특별구, 노던 테리토리, 테즈매니아, 퀸즈랜드 등이다.

 

연방정부는 “이번 가이드라인은 24일 기준의 정보이며 코로나19 확산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행객은 입국 및 주별 이동시, 귀국 전, 각 지여의 격리 기준과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AI가 인센티브 견적 낸다
싱가포르관광청, 네이버페이와 휴가 프로모션
이번호 주요기사
국회관광산업포럼, 국가관광전략회의 패러다임 전환 논의
탄자니아 관광청 메가 로드쇼 2026, 서울 개막…부산·제주로 이어져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