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대한항공, ‘인센티브 ADM 계약’ 비대면 전환

대리점 직인 생략 등 간소화

  • 게시됨 : 2022-05-12 오후 5:25:59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대한항공은 지난13일부터 인센티브 ADM(Agency Debit Memo : 소매대행계약) 계약업무를 비대면화 했다.

 

기존에는 인센티브 계약서 체결을 위해서는 실물계약서를 출력 후 양사가 직인을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계약업무가 비대면화 되면서 변경된 절차에 따르면 대리점이 인센티브 좌석에 대한 ADM 계약신청시 대리점 직인이 찍힌 ADM 동의서를 첨부하는 것으로 대리점 직인이 대체된다. 대한항공 또한 내부 전자결재로 직인이 대체돼 계약서를 출력해 직인을 찍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졌다.     <아래 도표 참조>

 

 

에디터 사진

 

 

대한항공 관계자는 “국내 입국격리 해제 및 각 국의 입국규정 완화로 인센티브 수요문의가 매월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 업무절차 변경으로 업무처리시간이 기존대비 1/3이상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이외에 기타 업무에 대해서도 비대면 환경으로 업무절차 변경을 지속 추진키로 했다.

류동근 <dongkeu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