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서히 기지개 펴는 베트남

베트남항공, ‘Rediscover Vietnam’ 행사 성료?

  • 게시됨 : 2022-06-16 오후 5:30:1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베트남항공은 지난9일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판매여행사를 초청해 ‘Rediscover Vietnam’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항공, 티엔민(Thien Minh)그룹, 선(Sun)그룹 등 베트남 3개 기업의 항공, 관광, 리조트 상품을 한국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에 소개했다. 세 기업 모두 다양한 고품격 항공, 관광 및 리조트 상품을 여러 고객층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항공측은 “현재 베트남항공은 서울~하노이/호치민/다낭과 부산~하노이 4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3일부터 부산~하노이 노선을 재취항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부산국제공항에 취항하고 있는 첫 외항공사가 됐다”며 “또한 오는7월부터 부산~호치민 노선을 재취항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3월 외국인 입국허용 후 4월과 5월에 각각 의료신고규정과 코로나19 검사규정을 해제했다. 이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국에 대해 단기비자 면제정책을 재개했다.

 

<사진 출처=베트남항공>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번호 주요기사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