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어캐나다, 10월30일부터 벤쿠버 매일 운항

판매대리점초청 설명회 개최

  • 게시됨 : 2022-09-29 오후 2:44:5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어캐나다가 오는 10월30일 동계시즌부터 벤쿠버 데일리, 토론토 주5회 운항체계로 전환한다. 공급석 확대와 더불어 한국측 영업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에어캐나다는 지난달 27일 로얄호텔에서 100여명의 판매대리점을 초청, 코로나19이후 처음으로 큰 규모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1월 임명된 이은경 한국 지사 세일즈 매니저 및 스텝 소개와 상품 업데이트, 캐나다 프리젠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소피아 첸 한국/대만 지사장은 “캐나다정부는 10월부터 코로나 제한조치를 모두 해제키로 결정했다”며 “올해는 특히 한국시장의 수요증가를 고려해 한국과 캐나다 간 좌석 공급 확대 및 영업팀 규모를 강화시켜 에어캐나다 서비스가 새롭게 향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캐나다는 오는10월30일부터 현재 인천~밴쿠버 주5회(월/화/수/금/일)에서 매일운항으로, 인천~토론토 노선은 현재 주4회(월/화/목/토)에서 주5회(화/수/목/금/일)로 증편운항한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