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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10월30일부터 벤쿠버 매일 운항

판매대리점초청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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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에어캐나다가 오는 10월30일 동계시즌부터 벤쿠버 데일리, 토론토 주5회 운항체계로 전환한다. 공급석 확대와 더불어 한국측 영업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에어캐나다는 지난달 27일 로얄호텔에서 100여명의 판매대리점을 초청, 코로나19이후 처음으로 큰 규모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1월 임명된 이은경 한국 지사 세일즈 매니저 및 스텝 소개와 상품 업데이트, 캐나다 프리젠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소피아 첸 한국/대만 지사장은 “캐나다정부는 10월부터 코로나 제한조치를 모두 해제키로 결정했다”며 “올해는 특히 한국시장의 수요증가를 고려해 한국과 캐나다 간 좌석 공급 확대 및 영업팀 규모를 강화시켜 에어캐나다 서비스가 새롭게 향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어캐나다는 오는10월30일부터 현재 인천~밴쿠버 주5회(월/화/수/금/일)에서 매일운항으로, 인천~토론토 노선은 현재 주4회(월/화/목/토)에서 주5회(화/수/목/금/일)로 증편운항한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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