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시관광협회, 정기총회 개최

박정록 상근부회장 3년 임기연임

  • 게시됨 : 2022-12-01 오후 1:41:3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특별시관광협회(양무승 회장)는 지난달 28일 3차 이사회 및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이번 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장기화 과정의 회원지원사업과 협회 위기관리 차원의 비상경영 내용을 공유하고, 양무승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26대 협회 1년의 사업성과를 평가했다.

 

특히, 지난 10월 19일 있었던 ‘관광산업 생태계 복원 전국관광인 총궐기대회’는 ▶우리나라 관광산업 100년 역사 최초, 최대 집회로서 역사적 의미 부여 ▶전국 200만 관광인 명시화 통한 관광산업 규모 각인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대정부, 국회, 유관기관 각성 기회 제공 ▶ 관광산업 종사자 존재감 확인 및 관광업계의 회복 동력 제공 등의 평가와 함께 궐기대회를 계기로 생태계 복원을 위해 더욱 총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사회 상정 안건 중 임기가 만료된 박정록 상근부회장<사진>의 임명동의안은 만장일치로 통과돼, 3년 임기의 연임이 결정됐다.

 

<사진 출처=서울시관광협회>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내국인 출국 3천만명 ‘코앞’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