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절벽위에 지은 리조트 바다전망 인기

인터뷰_) 힐튼 발리 리조트 찬드라 노비타 앙그라이니 이사 ?

  • 게시됨 : 2023-03-02 오후 1:07:06 | 업데이트됨 : 32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우뚝 솟아있는 힐튼발리 리조트는 420개 객실 중 70%가 오션뷰다. 일반적인 오션뷰라기 보다 절벽위에 지은 리조트다 보니 바다조망이 더욱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방한한 찬드라 노비타 앙그라이니(Chandra Novita Anggraini) 힐튼발리 리조트 이사는 “한국을 포함해 타국의 마켓이 코로나 전으로 대부분 회복된 상태”라며 “객실 점유율이 1월 75% 2월 65%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달부터 중국마켓이 열릴 것으로 보여 점유율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발리에서의 힐튼 계열은 5성급 힐튼발리를 비롯해 힐튼 콘레드, 힐튼가든인, 힐튼 LXR(구, 반얀트리)가 있다. 힐튼발리는 공항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하며, 한국시장에서는 허니문과 가족여행객 방문이 주를 이룬다.

 

팬데믹 이전에 이미 레노베이션을 마쳤다. 힐튼발리의 전신은 그랜드니코호텔이며, 지난 2010년 힐튼발리로 상호를 변경했다.

 

찬드라 이사는 “힐튼발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오션뷰로, 바다조망의 풀빌라를 비롯해 객실내에서도 일출을 볼수 있어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허니문과 가족여행이외에도 MICE 단체객 유치가 가능하다. 7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 볼륨이 있으며 400명단체의 미팅룸도 구비하고 있어, 최대 1000명이상 MICE단체 행사도 가능하다. 

 

류동근 <dongkeun@gtn.co.kr>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이번호 주요기사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오늘의 숫자_②싱가포르 출발 항공권 부담금 41.6 싱가포르 달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