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싱가포르관광청-농심, 신제품 개발 참여

과자로 만나보는 싱가포르 풍미

  • 게시됨 : 2024-04-04 오후 2:52:01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요리 중 하나인 블랙페퍼크랩 특유의 풍미를 스낵으로 재현한 신제품 ’고메포테토 블랙페퍼그랩맛‘이 오는 8일 출시한다.

 

이는 싱가포르관광청이 농심과 협업을 맺고 ’고메포테토 블랙페퍼그랩맛‘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고메포테토 블랙페퍼크랩맛'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맛을 정식 제품으로 출시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진한 블랙페퍼크랩의 향과 함께 고소한 감자의 맛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싱가포르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다.

 

특히, 이번 협업 제품은 구독자 48만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노마드션이 고메포테토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맛을 찾아 미식가의 도시인 싱가포르로 여정을 떠나는 영상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품 패키지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노마드션과 함께한 이번 ‘고메로드 싱가포르편’ 스토리 영상, 싱가포르 지도와 싱가포르 푸드를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농심>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MZ세대, ‘올해도 일본여행 가요’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 방문객, 26% 늘어났다
MZ세대, ‘올해도 일본여행 가요’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BREAK TIME] 캐나다 아웃바운드 교육여행
‘다이빙 성지=태국’ 위상 강화
미국의 ‘우주테마 여행지’ 소개
스타드림크루즈,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시코쿠에서 원없는 ‘나이스샷’
모두투어, 칸쿤 허니문 기획전 출시
‘동굴+바다+도시’ 베트남 북부 3대 미식코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