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노랑풍선, 조직 개편 단행

상품본부 분할 및 지역 특화전략 강화

  • 게시됨 : 2024-11-28 오후 4:43:3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노랑풍선은 지난달 28일 세부적인 조직 운영과 공격적인 영업 강화를 목표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2025년 해외 패키지여행 시장 및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주요 관심 지역과 고객층의 변화, 여행 트렌드 다변화에 따른 전략 방향을 반영한 것이다. 이를 통해 신규 상품 다양화, 테마 상품 강화, 자유여행 고객 및 특정 고객군의 급증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노랑풍선은 기존 상품본부를 단거리와 장거리 상품본부로 분할하여 지역 특성에 맞춘 전문 영업활동을 강화한다.

 

단거리 상품본부는 송은대 이사, 장거리 상품본부는 박정식 상무가 각각 총괄해 지역 특화 전략과 리스크 관리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상품 기획 및 판매 전략의 세부화를 도모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널영업본부장에는 오경현 상무가 이동했다.

 

아울러 동남아시아 지역과 유럽 지역은 각각 2개의 부서로 나뉘어 운영된다.

 

동남아 지역은 높은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시장 점유율(MS) 확대를 목표로 인력 관리 효율화를 추진하고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 유럽 지역은 전세기 운영을 통한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며, 그 외 지역은 수익성 관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노랑풍선은 일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현지 법인(YBJ, Yellow Balloon Japan)을 설립했다. 현지에서 블록 계약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상품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변화하는 일본 여행 트렌드에 맞춘  신규 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이번호 주요기사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마리아나, 새 캠페인 ‘일상 너머의 경험’ 공개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KATA-TPO, 도시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진정한 럭셔리는 힐링” 태국 관광의 新기준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