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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소홀딩스, 중국 창롱 그룹과 한국공식 판매 계약

  • 게시됨 : 2025-11-28 오후 1:11:09 | 업데이트됨 :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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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소홀딩스가 중국 창롱 그룹(Chimelong Group)과 손잡고 중국의 호텔 및 리조트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창롱 그룹은 광저우·칭위안·주하이 일대에서 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파리·워터파크·테마파크 등 9개의 관광시설과 국제 규모 서커스 공연장을 보유한 아시아 최대 복합 리조트 운영사다.
특히 창롱 사파리는 국내 주요 테마파크 사파리 대비 약 9배 규모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

 

에디터 사진

©락소홀딩스


이에, 락소홀딩스는 창롱그룹의 한국공식 판매 대리점 계약을 맺고 신규상품 개발 및 판로확대를 위해 국내 주요여행사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에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투어비스, 한진관광, 여기어때투어 등 7개 주요 여행사와 원에어투어, 온필, 락소홀딩스 관계자 등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팸투어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광저우로 이동한 뒤 창롱 그룹이 운영하는 호텔과 테마파크, 국제 서커스 공연장, 광저우 시내 주요 관광지를 점검했다.
락소홀딩스 관계자는 “창롱 그룹 인프라와 아시아나항공 노선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광저우 여행 수요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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