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마이리얼트립, 25년 여행 건수 300만 돌파

항공 100만·투어 200만 건 기록

  • 게시됨 : 2026-01-16 오후 2:07:17 | 업데이트됨 : 7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마이리얼트립이 2025년 한 해 동안 항공, 숙박, 투어 등 전 서비스 부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총 여행 건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이 공개한 ‘2025 여행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권 예약은 약 100만 건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목적지로는 제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부산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접근성과 재방문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항공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특히 여행지에서의 체험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따라 투어·티켓 부문 이용은 약 200만 건을 기록했다. 문화 및 관광 콘텐츠가 집약된 오사카, 도쿄, 파리, 타이베이 등이 주요 인기 도시로 꼽혀 차별화된 경험을 선호하는 여행자들의 선택이 두드러졌다.

 

에디터 사진

ⓒ마이리얼트립


숙박 부문 역시 총 40만 건의 구매와 누적 80만 박의 실적을 거두며 원스톱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상하이, 나고야, 발리 등 중국 주요도시와 일본 소도시, 동남아 휴양지로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다변화 양상도 확인됐다.


현재 누적 가입자 1000만 명을 보유한 마이리얼트립은 올해 항공사 및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숙박 상품 라인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방한 관광객 증가에 발맞춘 인바운드 사업에 주력해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지난해는 여행 중 경험에 대한 소비가 뚜렷해진 시기였다”며 “올해는 전 카테고리의 서비스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인바운드 시장 확장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 모두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7일까지 결항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이번호 주요기사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