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모두투어, 몽골 현지가이드 교육 실시

고객서비스 중심 운영방향 공유

  • 게시됨 : 2026-03-19 오전 10:30:3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모두투어는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현지 협력사와 가이드를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28일 몽골 울란바트로에 있는 홀리데이 인 울란바트로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협력사 및 가이드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는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과 본사 중국사업부 신영윤 팀장이 참석해 고객 서비스 중심의 현장 운영 방향과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에디터 사진

©모두투어

 

 

먼저 교육에서는 고객 서비스 중심의 행사 진행과 현장 응대 중요성을 중심으로 실제 컴플레인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고객 불편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별 응대 기준과 서비스 운영 유의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세심한 커뮤니케이션과 사전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최근 몽골 여행 수요 확대 역시 이번 교육을 마련한 배경 중 하나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몽골 지역 3월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몽골 주요 관광지와 테를지 국립공원을 둘러보고 신게르 숙박과 함께 승마, 푸르공, 별빛포차, 은하수 스냅촬영, 노마딕 체험, 전통공연 관람 등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한 상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가이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고, 몽골 여행 상품의 운용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지 가이드 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창립37주년 맞아 新사업 4대축 추진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 2026년 첫 월례회 개최
썬푸꾸옥항공, 인천~푸꾸옥 4월부터 첫 운항
GSA 선도 PAA, 창립 36주년 기념행사 성료
알래스카항공, 글로벌 지역 총괄 3인 선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창립 기념 간담회 개최
성산·구좌에서 달려볼까… 제30회 제주관광마라톤 참가자 모집
바틱에어, 전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할증 18단계"... 4월 유류할증료 3배 폭등에 해외여행 "비상"
연휴에도 꺾인 2월 실적... 4월 유류할증료 3배 인상 변수
이번호 주요기사
인/아웃바운드, 모두 10% 증가
여행정보 검색도, 유튜브가 앞선다
한국의 국내여행은 ‘획일화된 여행 콘텐츠’가 문제
가족여행, 미국 어디로 갈까?
오카다 마닐라, ‘글로벌 럭셔리’로 자리매김
‘성벽 너머, 보물 같은 동네’ 예디쿨레 &사마티아
호시노리조트에서 맞는 각양각색의 봄
모두투어, 연휴 맞춤여행 기획전
모두투어, 몽골 현지가이드 교육 실시
노랑풍선, ‘필리핀 보홀 런닝상품’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