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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夏 시즌 기내 프리미엄 음료 선봬ⓒ알래스카항공 알래스카항공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 와인 프로그램과 스텀프타운 콜드브루를 새롭게 도입하며 기내 식음료(F&B)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먼저 국제선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해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 3종을 선보인다. 자사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로 양조한 ‘루이 로드레 컬렉션’ 샴페인을 비롯해 검붉은 과실 풍미와 깊은 피니시가 특징인 ‘스택스 립 와인 셀러 아르밀러리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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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 C터미널 확장동 개장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SEA)이 대규모 시설 현대화 작업을 마치고 더욱 쾌적한 여행 환경을 선보이고 있다. 공항을 운영하는 시애틀항만청은 지난달 11일 핵심 사업인 "C 터미널 확장동(C Concourse Expansion)"을 공식 개장했다. 약 5500억 원 규모의 이번 확장동은 기존 미활용 공간을 활용해 약 1만3470㎡ 규모로 조성됐다. 10개의 다이닝·리테일 매장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신생 브랜드의 공항 입점을 지원하는 "SEA 스파크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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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국내 4개 지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에어부산이 국내 4개 지점에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획득하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10월 인천지점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제주지점, 4월 부산지점에 이어 지난달 김포지점까지 순차적으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제도는 기업이 자체 구축한 자율 예방 체계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객관적으로 심사해 인정하는 제도로, 해당 기업의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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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률 85%"···공급석 채우지 못한 6월6월 국적항공사 국제선 여객이 전월 대비 6.5%줄었다. 5월 황금연휴 특수가 빠지면서 국적FSC와 LCC 모두 감소세를 보였다.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에 따르면 6월 국적FSC 2개사 합산 여객은 266만3763명으로 전월 대비 3.3% 줄었다. 국적LCC 9개사 합산은 265만1957명으로 전월 대비 10.2% 감소해 LCC의 낙폭이 더 컸다. 대한항공은 164만8468명으로 전월보다 3.1% 감소했고, 아시아나항공은 101만5295명으로 전월 대비 3.6% 줄었다. LCC 가운데 제주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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