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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밤하늘을 밝히는 ‘원소절 축제’설날 연휴가 끝난 뒤, 대만에서는 원소절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따뜻하고 활기차게 마무리한다. 한국의 정월대보름과는 달리, 대만의 원소절은 꽃등을 감상하고, 등불 축제를 즐기며 위안샤오(찹쌀 새알심 디저트)를 먹는 것이 대표적인 풍습이다. 이 시기가 되면 각 도시와 마을에서는 일제히 불을 밝히고, 다양한 주제의 등불 축제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하고도 개성 있는 명절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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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데사루 코스트의 랜드마크 ‘만다린 오리엔탈’지난 1월말 개관한 ‘만다린 오리엔탈, 데사루 코스트)이 말레이시아의 떠오르는 휴양지 데사루 코스트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5일 진행된 개관 기념 리본 커팅식에는 로랑 클라이트만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 총괄 CEO, 샤오웨이 옹 총괄 인사문화 디렉터, 매튜 비숍 총괄 재무 디렉터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게라트 만다린 오리엔탈, 데사루 코스트 총지배인 등 그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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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 6월10~12일 개최태국정부관광청에서는 태국관광업자와 전 세계 여행업자들과 사업진흥을 위해 개최해오던 타일랜드 트래블마트 플러스 TTM + 행사를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태국 NICE 파타야에서 개최한다. TTM+ 2026은 태국을 대표하는 B2B 관광 트레이드 행사로,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매칭 환경 속에서 우수한 태국 관광 셀러와 전 세계 바이어를 연결하는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세계적 수준의 호스피탈리티, 관광명소, 스포츠, 웰니스, 문화, 지속가능 관광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촌부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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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올해는 미식비엔나는 지난해 총 2,000만박 이상의 숙박일 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한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성공적인 관광 성과를 달성했다. 한국인 여행객도 23만2000박 숙박일 수를 기록하며 2024년 대비 7% 증가한 숙박일수로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숙박 매출 역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체 숙박의 약 83%가 해외 방문객으로 집계돼 비엔나가 유럽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비엔나의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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