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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속 그 장면, 캐나다 로키 여행으로 이어진다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감성적인 서사와 함께 이국적인 해외 로케이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윤정과 김선호가 주연을 맡은 이번 작품은 캐나다를 배경으로 한 주요 장면들이 등장하며 촬영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속 주요 배경은 캐나다 알버타주로 확인됐다. 캘거리를 시작으로 캐네디언 로키의 관문인 밴프, 캔모어, 드럼헬러 등 알버타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극 중 인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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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부자의 캘리포니아 가족 로드트립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가족 여행지로 캘리포니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들 박건후 군과 함께한 로드트립 영상이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 ‘캡틴파추호’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한 남부 캘리포니아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아이를 배려한 체험형 콘텐츠가 가족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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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최 앞둔 LA, 미리 만나는 축제의 장로드트립의 중심지인 로스앤젤레스는 현재 2026년 여름을 향한 준비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월드컵 2026 개최위원회는 경기장 밖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지역사회 및 팬 참여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6월 11일부터 역사적인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릴 FIFA 팬 페스티벌 로스앤젤레스가 그 중심이다. 경기 생중계 관람은 물론 라이브 음악, 문화 공연, 인터랙티브 체험 등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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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러닝의 성지 美 유타, 3월부터 ‘러닝 트래블’ 본격 가동버크신 걸치ⓒ유타관광청 신발 끈을 조여 매는 러너들의 시선이 북미의 거대한 붉은 사암 협곡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여행과 결합된 ‘러닝 트래블’로 진화하는 가운데, 유타관광청이 광활한 사막 트레일과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26년 유타 대표 러닝 이벤트들을 소개한다. 유타의 독특한 자연환경은 고산 지대와 사막, 설산이 공존하여 기록 중심의 대회를 넘어 자연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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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가로지르는 24시간… 튀르키예 ‘동방 특급’의 낭만입춘이 지나 봄기운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지만, 지나가는 겨울의 끝자락이 못내 아쉽다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출발하는 ‘투어리스틱 이스턴 익스프레스’에 올라보자. 튀르키예 동쪽 아나톨리아 고원은 여전히 눈부신 순백의 설원을 간직한 채, 겨울의 마지막 낭만을 만끽하려는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동쪽 끝 카르스까지 이어지는 이 여정은 속도보다 여유를 중시하는 슬로우 트래블)의 정수를 보여준다. 광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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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레몬 향에 물든 남프랑스, 2월의 대미 장식할 축제 속으로입춘이 지나고 봄기운이 태동하기 시작한 2월 말, 남프랑스 코트다쥐르는 세계적인 축제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이 머무는 이 지역에서는 매년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색채와 향기,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겨울 축제가 펼쳐져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니스 카니발©OTMNCA ■ 153년 전통의 니스 카니발, 여성 영웅 시대를 열다 세계 3대 카니발 중 하나인 니스 카니발이 오는 3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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