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두투어, 6월부터 완전 무급휴직

노사 협상 마무리…2월부터 5월까지는 유급

  • 게시됨 : 2021-01-18 오후 3:05:0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그동안 정부 지원금으로 유지해왔던 모두투어가 새해 들어 새로운 노사합의안을 발표했다.

 

 

최근 모두투어 노동조합측에 따르면 “현재 상황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노조 집행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사측과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기위해 협상을 진행해 왔다”며 “동종 업계의 아쉬운 소식들이 들려오는 상황에서 협상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으나 집행부는 노·사 고통분담 및 양보를 통해 고용유지를 최우선 목표로 합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사 간 합의내용으로는 오는 2월부터 9월까지 8개월간 근무자를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유·무급 휴직을 시행키로 했다.

 

 

우선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간은 휴직자 전원 유급휴직(세전 150만원 일괄 지급)을 시행키로 했다.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은 휴직자 전원에 대해 무급휴직(정부 지원금 없음)을 시행한다. 이외 △21년 설 귀향비 지급중단 △21년 복지·여행 포인트 지급중단 △21년 장기근속 포상 지급 유예 △20년 인사평가 미 실시 등을 합의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하나투어, ‘M.O.M.E.N.T.U.M.’ 2026년 여행키워드 제시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