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한국공항 사장에 이승범 KE 부사장 임명

한진관광 대표에 안교욱상무 내정

  • 게시됨 : 2022-01-13 오후 5:36:3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최근 한진그룹이 지주회사와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이승범<사진 왼쪽> 대한항공 부사장을 한국공항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또 박병률 대한항공 상무를 진에어 전무로 승진임명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지난해 말 사임한 한진관광 김정수대표 후임에는 안교욱<사진 오른쪽> 한진관광 상무를 신임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이외 최정호 진에어 전무를 대한항공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업계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조만간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심사 진행경과에 따라 추후 임원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12일 한진그룹은 최정호 진에어 전무를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염두에 두고 대한항공 부사장에 임명한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