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어부산, 동남아노선 공격적 행보 ‘주목’

일본 주요 노선도 매일 2회 계획

  • 게시됨 : 2022-06-30 오후 4:50: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어부산이 해외여행 재개와 더불어 동남아노선에 대한 공격적인 행보가 주목된다.

 

일본여행시장이 개방되면 당장 인천~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노선을 매일 2회 운항을 준비 중이다.

 

에어부산은 지난24일 코타키나발루 주2회 신규 운항을 시작으로, 인천에서 나트랑과 다낭, 방콕 등 동남아 노선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타키나발루노선은 오는 7월 12일부터는 주2회에서 주4회로 증편운항키로 했다.

 

에어부산은 현재 인천공항에서 일본 나리타와 오사카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 베트남 나트랑(7월20일부터 9월3일까지 주4회 임시증편), 7월 14일 베트남 다낭, 7월 20일 인천/부산~방콕 매일운항 등 3개의 동남아시아 노선을 순차적으로 신규 취항한다. 또한, 7월 22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노선 운항을 시작해 7월 말까지 총 7개의 노선을 인천공항에서 운항키로 했다.

 

이외 인천~클락노선과 홍콩노선 및 부산~타이베이 노선도 매일운항이나 매일2회 운항 등을 검토하고 있다.

 

마호진 에어부산 본부장은 “인천출발의 경우 전세기를 통한 사업 활성화에 더욱 치중할 계획이며, 부산~홍콩도 매일 1~2회 생각중이며, 대만시장도 개방될 경우 무조건 매일2회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업계 간의 소통”이라며 “서울 대형여행사의 부산지사도 있고 토종여행사들의 많은 도움으로 부산에서 일찍 자리를 잡게 됐으며, 앞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경남권 노선에 도움이 되는 에어부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임원인사에서 에어부산 본부장으로 발령받아 부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마본부장은 에어부산 영업총괄은 물론, 공항(해외영업 포함) 서비스, 대관업무(관광청 및 마케팅) 등을 맡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이번호 주요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