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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 조이풀 이코노미 요금제 첫 선

2월 23일부터 증편, 매주 목/일 패턴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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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에어마카오(NX)가 ‘조이풀(JOYFUL) 이코노미 클래스’ 요금제를 첫 선 보였다.

 

조이풀 요금제는 일반석 첫 두 줄을 보다 넓고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좌석이다. 특히,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는 비즈니스클래스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을 진행하며 수하물 우선권, 탑승우선권, 빠른 하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캐빈 서비스도 제공한다. 승객이 탑승하면 슬리퍼, 신문, 생수, 쿠션, 담요 등을 받을 수 있다. 중장거리 항공편의 경우 비즈니스클래스의 스낵도 즐길 수 있다.

 

조이풀 요금제의 수하물은 25kg으로 5kg을 추가 적용했다. 마일리지 적립률도 추가된다. 피닉스 마일즈 회원은 조이풀 이코노미 클래스를 선택할 때 마일리지를 110% 적립 받는다.

 

증편 소식도 있다. 에어마카오는 지난2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주1회 인천~마카오 운항편을, 오는 2월 23일부터는 목요일편을 추가 증편해 매주 목, 일 주2회 패턴으로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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