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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코리아, 해외시장 본격 진출

일본 메이테츠관광과 첫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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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정부기관 및 기업체 휴가지원 B2B 비즈니스 기업인 샬레코리아(회장 임진홍)가 올해부터 국내에 국한했던 여행지원 서비스를 해외지역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이의 일환으로, 살레코리아는 지난달 28일 일본 메이테츠관광서비스(대표 하이고 토시오)와 상호 발전 및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관광관련 네트워크 및 아이디어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2000년 설립한 샬레코리아는 현재 23년간 정부기관, 공기업, 민간기업 등 200여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휴가 복지 제도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와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우수한 숙박 시설을 발굴해 B2B비즈니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해외시장 첫 진출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부터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해외 숙박 서비스를 조금씩 연구하기 시작하다, 2022년부터 해외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어, 첫 해외 숙박 서비스 도입 시 가장 적합한 지역을 일본으로 정하고, 나고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메이테츠관광서비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업무협약을 맺은 메이테츠 관광서비스는 1961년 4월1일 설립해 일본 전역에 1300여개 숙박시설을 확보해 판매하고 있는 회사로, 일본 전 지역 87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임진홍 샬레코리아 회장은 “걸어온 23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나아갈 20년 30년을 위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올해부터 신설된 해외사업부는 점차 동남아지역, 남태평양지역, 중동지역, 기타지역 등 해외 여러 지역으로 숙박지원 서비스를 개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샬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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