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서울시관광협회-부산관광공사 MOU

‘지역관광 활성화’ 상생협력

  • 게시됨 : 2025-06-12 오후 4:54:2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시관광협회는 부산관광공사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과 부산 양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양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에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서울-부산 지역 관광 교류 확대 및 신규 관광상품 개발 ▲서울-부산 관광기업 간 판로개척 지원 ▲ 기타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안 모색 등이다.

 

 

에디터 사진

서울시관광협회(조태숙 회장 · 오른쪽에서 네번째)와 부산관광공사(이정실 사장 ·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시관광협회

 

 

서울시관광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관광공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관광시장과 부산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관광객 유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동 마케팅, 행사 유치 등 다양한 후속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서울관광협회와의 협약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관광시장과 부산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사무소를 거점 삼아 부산-수도권 상생형 관광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태숙 서울시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과 부산, 양 도시가 상생하는 관광 협력의 출발점”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관광협회가 국내외 관광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서울 및 부산 관광업계의 성장 기반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대한항공, 12월 18일부터 인천~멜버른 주 3회 신규 취항
기고 - ‘오디세이’와 신제국주의 그리고 우리나라의 관광
필리핀항공, 인천~마닐라 주 17회로 증편
최대 20년 체류… 태국, 프리미엄 회원제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