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특집

[창간 18주년 주목할만한 업체] KKday. ‘최고의 경험’ 제공 온라인 자유여행 플랫폼

2년간 140억 투자 받은 유망기업

  • 게시됨 : 2017-03-27 오후 6:59:47 | 업데이트됨 : 10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다양한 국적을 가진 여행마니아들이 모인 케이케이데이는 최근 54억원, 84억원의 투자를 잇따라 유치하며 여행업계 화두에 올랐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몇 주간 해외여행으로 자리를 비우는 게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진다고 말하는 한국 지사 매니저에게 케이케이데이만의 성공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여행에 대한 열정과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회사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About KKday

■ 상품 및 서비스 소개

 

174개국 6000개 이상의 자유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케이케이데이는 여행객들이 놓쳐서는 안 될클래식 투어 또는 현지인만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체험 등 여행지와 관련한 모든 것들을 편리하게 제공하는 온라인 자유여행 플랫폼이다.

 

현재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폴, 일본 등 10개 지사로 확장한 케이케이데이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중국어로 현지투어, 액티비티 및 입장권 등을 제공하며 아시아 고객에게 자유여행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6개 화폐지원과 다국적 언어지원 및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고객들의 문의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이미 450만 달러(한화 약 54억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 한 바 있는 케이케이데이는 지난해 12월5일 몽크 힐 벤처스(Monk’sHill Ventures)와 앱웍스(AppWorks)로 부터 한화 약 84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받으며 아시아 여행업계의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아시아 전역의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고 말한 케이케이데이의 설립자이자 CEO인 밍첸 대표는 1999년 이래 여행 산업에 주력하여 이미 두 개 회사의 주식공개상장(IPO)과 한 곳의 투자금 회수(M&A exit)에 성공한 이력이 있다.

 

밍첸 대표와 더불어 전 대만 야후 대표이사 프랭크 첸 전무이사가 이끄는 케이케이데이가 아시아 온라인 여행 산업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 핵심기술 & 핵심포인트 TOP 3

 

  1. 경쟁력 있는 가격

 

낮은 가격으로 퀄리티 높은 자유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케이케이데이에는 현재 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그 중 회사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품 개발팀은 각 나라를 전담하며 소비자와 업체 간 갭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과 공식 제휴를 맺고, 타이베이 101 입장권이나 대만 고속철도HSR티켓 등은 공식 웹사이트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1. 투명한 이용후기 & 검증된 상품

 

고객의 상품 평가는 여행 상품의 질을 확인할수 있는 지표다.

 

이에 케이케이데이에서는 일명 악플이라 불리는 이용후기가 홈페이지에 올라와도 상품을 보완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데 온 신경을 집중 할 뿐,부정적인 상품평을 덮으려는 시도 따위는 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처음 한국 지사에 발령된 한국인 매니저를 당황하게 한 케이케이데이만의 투명한 상품평 전략이기도 하다.

 

  1. 자유여행상품 6000개 이상

 

케이케이데이가 제공하는 6000개 이상의 상품은 현지투어, 액티비티 및 티켓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다.

 

유심카드, 포켓와이파이, 공항픽업을 시작으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타이베이 101 등 각종 입장권과 자유 여행 시 꼭 필요한 고속철도 티켓, 고속철도로 갈 수 없는 다양한 곳들은 택시투어 및 버스 투어로 자유여행객들의 구미를 충족시키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