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홈쇼핑/소셜

[채널]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해외여행지 ‘어디’

  • 게시됨 : 2018-07-09 오전 8:27: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은퇴 후 활발한 여가 생활을 누리는 50~60대의 해외여행이 늘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 불리는 이들은 자신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적극적인 소비활동,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기며 해외여행의 주요 구매층으로 부상했다. KRT가 이들에게 꼭 맞춘 해외 여행지를 소개했다.

 

 

북유럽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첫 번째 여행지는 북유럽이다. 예전부터 북유럽은 여행 꽤나 다녀봤다는 고수들의 여행지로 알려졌다. 만인의 단골 여행지인 서유럽과는 다른 매력과 색채를 지녀 경제적, 시간적 여유를 갖춘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여행지로 손색없다.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등은 이름은 친숙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매력이 가득하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 속 한가로운 경치를 보고 있노라면 북유럽의 ‘휘게(Hygge)’ 문화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

 

 

동남아

 

손자, 손녀를 동반해 3대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실버 여행객이라면 동남아를 추천한다. 비교적 가까운 단거리 여행지로 체력적인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휴양지의 대명사 세부, 방콕, 코타키나발루는 물가가 저렴하고, 우수한 휴양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원이 많은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 또한 이국적인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미식,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등 즐길 거리 역시 무궁무진하다.

 

 

중국

 

전통적인 효도 여행지 중국의 인기가 뜨겁다. 액티브 시니어의 경우 장가계, 태항산, 백두산 등 한편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자연 관광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www.krt.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책임경영 통한 조직 안정화 박차
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노선 무료 수하물 20kg 지원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싱가포르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통산 6번째
롯데관광개발, TTG 트래블어워드 명예의 전당 헌정
다시 활기찾는 마리아나, 골프와 가족 영어 캠프 활기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이번호 주요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오늘의 숫자_③ 추석 연휴 제주 내국인 예상 대비 감소율 -11.2%
오늘의 숫자_② 방한 외국인 1~8월 누적 1505만명 역대 최고
오늘의 숫자_ⓛ 제주항공 신사옥 규모 4777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