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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10월에 떠나는 ‘제주 골캉스’

제주·오라CC 100% 티오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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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사진

 

롯데관광개발(대표 백현)이 골프의 계절 10월에 제주 골프패키지 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모객에 나섰다.

 

이 골프패키지는 제주CC와 오라CC를 이용하며 10월 연휴기간동안 티오프 시간을 100% 확보해 상품의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메종 글래드 제주 2박(스탠다드 트윈룸 객실 2인 1실) 특급호텔 숙박과 여행 기간 내 렌터카를 포함해 골프장과 호텔 이동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은 10월부터 매주 일요일 출발가능하며, 상품가는 63만원부터 판매한다.

 

정세영 롯데관광 부장은 “골프 성수기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골프 상품 문의와 예약이 뜨거워지고 있다. 고객 선호가 높은 티오프 확보는 물론 특급호텔과 명문 골프장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은 해외여행이 여의치 않는 상황에서 골프 상품 외에 특색 있는 제주 상품과 품격 허니문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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