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태국정부, 12월 16일부터 무격리 입국 허용키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로 전환---음성일 경우 즉시 이동가능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백신접종을 완료한 내국인은 오는 12월16일부터는 태국 도착후 자가진단키트(ATK) 검사를 실시한 뒤, 음성결과가 나오면 즉시 태국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

 

주태국대사관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태국 무격리 입국요건 완화’ 등을 안내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한국출발 백신접종 완료 한국 국민이 태국 입국 시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는 Test & Go(T&G) 입국과 관련해 태국정부는 오는 12월16일 이후 더 이상 타일랜드패스에 SHA+ 또는 AQ(자가격리지정)호텔 숙박예약증을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RT-PCR방식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SHA+ 또는 AQ호텔에서 1박하면서 검사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따라서 타일랜드 패스 등록시 구비서류는 ▷여권사본 ▷항공권 ▷백신접종증명서 ▷코로나 치료비 $5만 이상 보장 여행자보험증이 있으면 가능하다.

 

이와함께 태국정부는 선박을 이용해 태국입국 시에도 12월 16일부터 T&G방식으로 입국해 격리를 면제받을 수 있다. 12월 24일부터는 육상교통을 이용해 입국할 경우에도 단계적으로 격리가 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1년 만에 컴백
인팍, ‘나 대신 내 인형이 여행 간다’ 이벤트
호주입국,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스펀서
노랑풍선, 여행 콘텐츠 자회사 키운다
인터파크투어, 국내숙박 UI/UX 대폭 개편
‘버려지는 승무원 가방의 대변신’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부스터샷 접종 집중
2월 첫째주] 관광공사 NEWS
노랑풍선, 입국 간소화된 호주패키지여행 제안
이번호 주요기사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1년 만에 컴백
인팍, ‘나 대신 내 인형이 여행 간다’ 이벤트
호주입국,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스펀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