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7일 카타르 로드쇼

현지업체 방한...여행 인프라 소개

  • 게시됨 : 2023-06-01 오후 2:12:57 | 업데이트됨 : 4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카타르항공이 카타르 관광청과 함께 오는 7일 ‘카타르 로드쇼’를 개최한다. 카타르항공과 카타르 관광청은 6개 카타르 현지 업체를 한국에 초청해 로드쇼에 참가하는 한국 여행, 관광 업계 관계자들에게 카타르의 다양한 관광 상품과 인프라를 소개하고 개별 상담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타르는 2022년 FIFA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했으며, 카타르항공은 올해 국제선 신규 취항을 늘리고 기존 항공편들을 증편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다양한 도하 스탑오버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카타르가 세계 여행의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는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서울 벨뷰스위트에서 개최되며, 참석하고자 하는 여행업계 관계자는 카타르항공 영업부 전연호 과장(yejeon@kr.qatarairways.com)에게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여행업 종사자 6만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