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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시마현, 도쿠시마의 진짜 매력을 전하다

한국-일본 지역 경제 교류 확대 모색…

  • 게시됨 : 2025-07-08 오후 5:33:27 | 업데이트됨 : 10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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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시마현은 지난 4일 롯데호텔에서 관광세미나·상담회를 개최했다.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 26일, 인천-도쿠시마 직항편을 주 3회(화/목/토) 운항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과 도쿠시마 간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자리로 관광 세미나에 이어 상담회 현장에서는 1:1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도쿠시마는 우즈시오, 카즈라바시, 오오마 미술관 및 오마츠 다이곤겐 신사 등 다양한 관광명소와 일본 국민들이 열광하는 아와오도리축제가 유명하다. 또한, 도쿠시마 라멘 등 미식 경험도 풍부한 일본의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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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세계여행신문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쿠시마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양국이 함께 노력해 한국 문화 및 도쿠시마 문화 교류 등을 통해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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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시마현 관광상담회 ©세계여행신문 

 

이어진 행사에서 30여 곳의 업체가관광 상담회를 통해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고 같은 층에서 함께 도쿠시마 라멘, 테노베 수제면, 펀와리 케이크등을 알리는 특산품 상담회도 이어졌다.

 

에디터 사진

©세계여행신문

 

이번 행사는 양국 관광업계가 직접 소통하며 잠재력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스타항공 직항 노선과 함께 마련된 1:1 네트워킹은 향후 실질적인 상품 개발과 교류 확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이 이어갈 지속적인 협력과 문화 교류에 귀추가 주목된다.

 

gt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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