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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크루즈, 일본노선 역대급 확대운영

2027시즌 총 78회 출항, 최대 28박까지 다양하게 상품 구성

  • 게시됨 : 2025-09-05 오후 3: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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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유람선(Love Boat)’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2027년 3월부터 12월까지 역대 최대규모로 일본 크루즈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내국인 해외여행 1위지역인 일본을 항공이 아닌 크루즈를 통해 여행하는 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며, 한국을 기항지로 하는 다양한 일본 크루즈 여행이 선보일 예정이다.

 


프린세스크루즈는 2027년 일본노선에 대표적인 대형 선박이자 쌍둥이 선박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Diamond Princess) 호와 사파이어 프린세스(Sapphire Princess) 호 두 척을 배치해 총 78회 항해하기로 했다. 이 기간 중에 50개 일정이 선보이며 여행 기간도 7박에서 최대 28박까지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거스 안토르차(Gus Antorcha) 프린세스 크루즈 사장은 “오는 2027 시즌에 선보이는 일본 크루즈 일정은 단순한 확장이 아니라, 프린세스 크루즈의 동북아 ‘귀환(Homecoming)’을 의미한다" 며 "오랫동안 일본 항해의 경험을 통해 벚꽃, 전통 축제, 세계유산 등 일본 여행을 온전히 경험함은 물론 이와 연계해 동북아 방문 일정까지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 지사 관계자도 “대형 선박이 두 척이나 운행함에 따라 한국 기항 횟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 여행자들이 프린세스 크루즈로 일본의 다양한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여러가지 편리한 일정과 좋은 요금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7 시즌 일본출발 크루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호 및 사파이어 프린세스 호 배치 (각 115,875톤, 2,706 명 승객 탑승) *도쿄 출발 한국, 대만을 비롯한 6개국 45개 기항지 *총 78회 운영. 50개의 다양하고 독특한 일정 등 주요 특징을 갖추고 있다.

 

문의: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

 

에디터 사진

프린세스크루즈 상둥이선박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호

에디터 사진

프린세스크루즈 야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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