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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체결통해 독점 티켓 및 직관연계 패키지 상품 선보일 계획

  • 게시됨 : 2026-01-26 오후 2:30:48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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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이 여행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의 소속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FC의 ‘공식 한국 파트너’로서 구단과 협력한 독점 티켓 및 직관 연계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력은 손흥민 선수의 LAFC 이적 이후 높아진 국내 팬들의 관심을 반영해 차별화된 스포츠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에디터 사진
ⓒ마이리얼트립

 

첫 상품으로 오는 2월 21일 열리는 LAFC와 인터마이애미의 개막전 직관 패키지 ‘LAFC 팬투어’를 출시한다. 손흥민, 후고 요리스 등이 소속된 LAFC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가 속한 인터마이애미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으는 이번 상품은 선착순 200명에게 한정 판매된다.

 

또한, 5월과 7월 주요 홈경기를 대상으로 단독 VIP 패키지도 공개한다. 경기당 20명 한정으로 제공되는 이 상품은 전용 라운지 이용을 비롯해 선수 입장 터널 및 그라운드 투어, 선수단 팬미팅 등 프리미엄 혜택을 포함한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스포츠 직관 여행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스포츠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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