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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 게시됨 : 2026-01-30 오후 4:51:12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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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관광업계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광공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에디터 사진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또한 관광업계의 심각한 인력난 문제를 공유하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경수 회장은 지역별 여건이 다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박성혁 사장은 정부 관광정책의 성과가 업계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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