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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페스타 푸꾸옥, ‘다이닝 라인업’ 완성
새 객실동+레스토랑 추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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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07-01 오후 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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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페스타 푸꾸옥,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이 새로운 객실동 개관과 함께 3개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을 추가 선보이며 오감 만족 글로벌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
이번 확장을 통해 총 8개의 차별화된 레스토랑과 바를 갖춘 라 페스타 푸꾸옥은 이탈리아의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뜻하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의 정신을 담아냈다. 특히, 현지 식재료와 제철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베트남 전통 요리 및 글로벌 퀴진을 조화롭게 선보인다.

광둥식 레스토랑 ‘세타’ ©라 페스타
새로운 객실동에 들어선 ‘세타(Seta)’는 현대적인 광둥 요리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플래그십 레스토랑이다. 아시아 전역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30년 넘게 명성을 쌓은 홍콩 출신의 빅터 호 총괄 셰프가 주방을 지휘한다.
‘세타’는 전통 기법으로 빚어진 딤섬부터 강렬한 불맛을 입힌 타이거 새우, 정교한 온도 조절로 완성한 통삼겹 구이까지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구현했다. 세심하게 큐레이션 된 중국 전통 차와 현지 과일을 가미한 모던 칵테일이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매일 밤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특석과 프라이빗 룸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려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

루프탑 바 ‘프란체스카©라 페스타
미식 여정은 유럽 지중해 테마로 이어진다. 스페인 별장을 모티프로 한 ‘핀카’는 남유럽 특선 요리와 타파스를 선보인다. ‘마레’는 이탈리안 셰프의 생면 파스타로 아말피 해안의 맛을 재현한다. 루프탑 바 ‘프란체스카’에서는 이국적인 전망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일 살로네(Il Salone)’에서는 감각적인 애프터눈 티 세트를 통해 이탈리아 특유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베트남 현지 맛을 찾는다면 베트남 전통 요리와 글로벌 뷔페를 선보이는 올데이 레스토랑 ‘더 머천트’가 답이다. 야간 다이닝 선택지도 다양하다. 베네치아 감성의 테라스 바 ‘씨엘로’에서 석양과 함께 스프리츠를 즐기고, 스피크이지 재즈 바 ‘루나 포크’ 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휴양지의 낭만적인 밤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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