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인도 전자비자 변경요금 발표… 인도로드쇼 설명회 개최

  • 게시됨 : 2019-09-06 오전 9:15:3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인도관광청이 지난 3일 열린 인도로드쇼에서 전자비자에 대한 새로운 요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인도관광청에 따르면 4월부터 6월까지 30일짜리 전자비자는 $10, 7월부터 3월까지 30일짜리 전자비자는 $25, 1년짜리 전자비자는 $40, 5년간 활용할 수 있는 전자비자는 $80다.

 

 

아룬 그리 바스타바(Arun Srivastava) 인도관광청 차관은 “전자비자의 요금체계를 이용해 더욱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인도여행을 개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업계를 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자비자 신청 서비스는 169개 국가로 확장돼 체류기간이 90일, 여행 120일 전부터 신청 가능해졌다. 또한 여러 번의 입국이 가능해졌으며 연3회만 발급 가능했던 규제가 폐지됐다.

 

 

전자비자 종류 또한 관광, 상용, 의료, 크루즈로 확장됐으며 28개 공항과 5개의 주요항구(뭄바이, 코친, 고아, 첸나이, 망갈로르)에서 이용 가능하게 됐다.

 

 

또한 한국국적 소지자에게는 도착비자를 발급해주는 서비스 또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인도를 방문한 한국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만536명이 인도를 방문해 2017년 대비 5.7% 성장했다.

 

 

<김미루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모두투어·NH농협은행, 여행·금융 MOU 체결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괌관광청,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 개최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모두투어, 성수기 맞물려 예약률 증가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