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10월 국제선 운항 현황

  • 게시됨 : 2020-10-15 오후 7:11:36 | 업데이트됨 : 26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유럽발 코로나 팬데믹의 2차 확산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 길 또한 조심스레 열리고 있는 게 감지되고 있다.

 

10월15일 현재 인천발 국제선 운항은 아시아 동남아를 위주로 확연한 노선확대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탑승객들도 다소 회복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해외 전체 노선에서 는 총 9111편이 운항돼 19만8443명이 출국했다. 지역별로는  일본 533편 9109명의 여객이, 중국은 1901편 운항에 4만42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는 필리핀으로의 발걸음이 가장 활발했다. 필리핀은 206편이 운항돼 9782명으로 수위를 달렸고 이어 베트남 567편 9025명, 그 뒤를 이어 캄보디아 65편에 5333명, 태국 205편 4155명, 미얀마 48편 3420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7일까지 결항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이번호 주요기사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