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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예약발권 시스템 업그레이드

Sabre Red 360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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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세이버(대표이사 서근식)는 ‘Sabre Red 360(이하 SR360)’을 런칭하고 세이버의 전 세계 공통 플랫폼을 도입했다.

 

SR360은 웹서비스와 SDK(Sabre Development Kit) 등 최신 기술을 사용해 앱, 위젯, Red APP, Workflow 등의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또한 TMC(Travel Management Company) 기능과의 호환성을 가지며 Concur 등 해외 OBT(Online Booking Tool)와의 연동에 용이하고 여행사 맞춤형 기능도 구현할 수 있는 여행사 차세대 시스템이다.

 

또한, SR360은 다양한 예약 채널과 리치 콘텐츠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여행사는 항공사 NDC를 판매하고 부킹닷컴 등 온라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SR360은 웹 버전도 제공하고 있는데 Sabre Red Web은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예약과 발권 및 후속 작업을 할 수 있다. SR360 사용자는 추가 비용부담 없이 동일한 아이디로 Sabre Red Web 접속이 가능하다.

 

2019년 말부터 SR360 도입 태스크포스팀을 이끌어 온 김규성 아시아나세이버 부장은 “SR360은 좌석과 운임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고 NDC를 비롯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여 Upsell을 할 수 있으며 Branded Fare 정보를 강화하는 등 사용자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며, “또한 Group Wizard를 이용해 시리즈 그룹 예약을 자동화 하고 위젯 형태로 정보를 추가했으며 한 화면에서 지시어와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여행사 업무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SR360은 지난 8월부터 파일럿 기간을 거쳐 현재 100여 개 여행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아시아나세이버는 내년 상반기까지 전 여행사를 대상으로 시스템 전환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현재 제공 중인 Workspace 시스템은 내년 2분에 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세이버 관계자는 서둘러 전환교육을 신청하여 새롭게 변화된 Sabre Red 360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기를 당부하고 있다. SR360 오픈 이벤트가 12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며 SR360의 좋은 기능을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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