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사우디아항공, 사우디아라비아 ‘비전2030’ 앞장

관광등 경제다각화 매진

  • 게시됨 : 2022-12-01 오전 11:30:09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까지 관광 등 다양한 핵심 산업의 개발을 통한 경제 다각화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항공사인 사우디아항공은 전 세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방문해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치는 등 현지 관광 산업 부흥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경제 다각화를 통해 석유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의 의미를 담은 ‘비전 2030’을 2016년에 발표했고 그 이후 관광 및 항공 산업의 본격적인 발전이 시작됐다. 관광 및 항공 산업의 목표는 업그레이드된 인프라, 온라인 비자 발급 절차 등으로 관광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여 사우디아라비아를 인기 있는 여행지로 부상하게 하는 것이다. 올해 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 유입이 G20 국가 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사우디아항공은 관광객 유입 활성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사우디아항공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넓은 세상을 탐험하는 것이다. 1945년에 설립된 이래 사우디아항공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항공 발전을 주도해왔다. 경제 무역의 진원지이자 세계를 통하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출처=사우디아항공>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해외 농업연수, 박람회 참관, 맞춤여행 전문 "엔투어"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이번호 주요기사
UA, 인천~뉴욕노선 4일부터 매일 취항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롯데관광개발, "삼국지" 장강삼협 크루즈 출시
괌정부관광청, 제주올레 손잡고 "괌올레" 만든다
2026년 9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