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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항공, 사우디아라비아 ‘비전2030’ 앞장

관광등 경제다각화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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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까지 관광 등 다양한 핵심 산업의 개발을 통한 경제 다각화 노력에 매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항공사인 사우디아항공은 전 세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방문해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치는 등 현지 관광 산업 부흥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경제 다각화를 통해 석유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의 의미를 담은 ‘비전 2030’을 2016년에 발표했고 그 이후 관광 및 항공 산업의 본격적인 발전이 시작됐다. 관광 및 항공 산업의 목표는 업그레이드된 인프라, 온라인 비자 발급 절차 등으로 관광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여 사우디아라비아를 인기 있는 여행지로 부상하게 하는 것이다. 올해 1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 유입이 G20 국가 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사우디아항공은 관광객 유입 활성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사우디아항공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넓은 세상을 탐험하는 것이다. 1945년에 설립된 이래 사우디아항공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민간 항공 발전을 주도해왔다. 경제 무역의 진원지이자 세계를 통하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출처=사우디아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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