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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란의 명소’ 모벤빅호텔로 오세요

인터뷰] 모벤빅 리조트 짐바란_아드리앙 미셸 마리 총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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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한국 DMZ 방문이 있을 정도로 아드리앙 총지배인은 한국의 K-컬쳐에 매료돼 있다.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인 그는 프랑스 국적을 가졌지만 베이징과 베트남을 거쳐 인도네시아에 근무하면서 왜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한국문화에 열광하는지 직접 두눈으로 보고 싶었다고 한다. 이번에 아내와 한국을 첫 방문하면서 그는 늦은 밤까지 서울도심을 걸어 다니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에 푹 빠졌다고 털어놨다.

 

-코로나19이후 변화된 것은?

 

우선 제로 플라스틱 정책을 꼽을 수 있다. 모벤빅은 올해까지 호텔에서 사용하는 모든 플라스틱 제품을 없애는 등 친환경정책에 동참한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모든 식제품들은 지역에서 재배한 것으로 교체하며, 과일류 등도 발리에서 재배한 것들만 이용한다. 호텔내 주류도 코낙이나 보드카 대신 ‘아락’이라는 전통술을 제공한다.

 

모벤빅은 코로나 기간동안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최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점차적으로 정상화되고 있다.

 

-한국 판매사에 바라는 점

 

모벤빅호텔은 팬데믹기간 동안 언젠가는 정상화될 그날을 위해 잠시도 쉬지않고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해 왔다. 더 좋은 셰프를 영입하고 로컬푸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우수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호텔 리노베이션을 통해 바닥을 대리석 등으로 교체하는 등 내부 시설 개보수에 주력해 왔다. 언제든지 한국고객을 맞을 준비가 돼 있다.

 

-주요 타깃층은

 

호텔위치가 짐바란지역에 위치해 있어 씨푸드 및 선셋관광은 필수다. 모벤빅호텔은 대형 수영장과 어린이 수영장, 키즈클럽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여행객들에게 안성마춤이다. 또 룸타입도 커넥팅룸이나 복층구조룸도 구비해 놓고 있어 가족여행객들이 좋아한다. 풀빌라도 갖춰져 있어 허니문들에게도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젊은 층들에게도 요가, 서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외 미즈니스 미팅이나 인센티브 단체 등 최대 3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잇점들이 있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류동근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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