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NZ, 인천-오클랜드 직항 운항 재개

뉴질랜드 인기 도시 포함···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진행

  • 게시됨 : 2024-07-23 오후 2:25:34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어뉴질랜드(이하 NZ)는 오클랜드 직항 노선 재개 100일을 앞두고 7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6주간 뉴질랜드 국내 주요 도시 왕복 항공료가 포함된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최저가 기준 이코노미 102만 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218만 원, 비즈니스석은 373만 원에 예약 가능하다.

 

운임에는 세금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으로, 프로모션 혜택으로 오클랜드를 비롯한 뉴질랜드 인기 도시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등의 도시 또한 이동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주 3회 운항된다.

 

한편, 프로모션 혜택으로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스카이카우치는 일반석 3열을 결합하여 평평한 소파 베드로 변형할 수 있는 좌석으로,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단 5일간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2만원의 추가요금을 받고 제공한다.

 

또한, 7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NZ 카카오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이코노미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NZ 카카오 채널 추가 후 받는 웰컴 메시지의 링크를 통해 참여 신청서를 작성 가능하며, 해당 이벤트를 SNS에 공유하면 경품 당첨 확률은 더 올라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NZ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출처=에어뉴질랜드>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30년 현지 노하우로 중국 여행의 격을 높이다
TTM+, 6월10~12일 개최
하나투어, 윤봉길 기념관에 기부금 전달
이번호 주요기사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9일까지 결항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