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야간관광 서울달 10일 개장식 개최

지역주민 대상 탑승식··· 진행 매력적인 한강과 고층빌딩 동시 조망

  • 게시됨 : 2024-08-07 오후 5:37:07 | 업데이트됨 : 9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지난 6개월간 준비한 서울형 야간관광 랜드마크로 부상할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이 오는 10일 오후 7시 여의도공원 잔디마당에서 개장식을 개최한다. 정식 개최되는 날은 오는 23일이다.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서울달은 130M 높이에서 서울의 대표 명소인 한강과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고층빌딩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이색체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다. 현재 파리, 두바이 등 전 세계 유명 관광도시에서도 계류식 가스기구 운영을 통해 관광객에게 흥미로운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울달 개장식에는 지역주민과 관광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50명에게 탑승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는 영등포소방서와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6일 합동 안전 점검 및 유사시를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영등포 소방서장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반은 계류식 가스 기구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 점검, 비행 장애 요소 파악을 위한 현장 시찰, 위험물 사용 여부 및 제반 시설 화재 안전 점검, 특수차량 전출입 동선 확보 및 관계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달은 한강과 도심의 야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서울의 새로운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 콘텐츠를 다양하게 발굴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서울 전망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서울달을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서울달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규한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아시아
출국, 2019년보다 줄었다
클락, ‘프리미엄 골프’ 확대
"한국 시장, 톱5 진입이 목표"
스위스 가을여행, 이렇게 해보세요
내달 11일 ‘홍콩 사이클로톤’ 개최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공식 선포
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단풍 기획전’
써밋투어, ‘맞춤형 국내 행사’ 강화
‘일본 소도시 상품’ 최대 30만원 쿠폰 지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