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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7일 롯데관광개발 서울지점에서 헌정비 제막식 개최

  • 게시됨 : 2026-07-07 오후 3:39:54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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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 사장, 롯데관광개발 김기병 회장, 한국표준협회 문동민 회장, 한국표준협회 서비스대상 심사위원장 김연성 교수ⓒ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여행서비스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CEO 리더십, 사회적 책임, 중장기 전략 및 경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다. 명예의 전당은 종합대상을 5년 이상 연속 수상한 기업 중 전문위원 평가에서 1000점 만점 기준 85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에만 수여되는 최고 영예다.

 

롯데관광개발은 2003년 첫 종합대상 수상 이후 통산 16번째 종합대상을 거쳐 이번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1971년 창립 이후 업계 최초로 CEO 직속 고객만족팀을 신설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상품 이용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모바일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써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업계의 관행에 도전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만큼,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된 여행 경험으로 고객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상무가 서비스 경영 혁신 및 고객만족 제고 공로로 '서비스리더상'을 수상했다.

 

한편, 롯데관광은 오늘 오전 롯데관광개발 서울지점에서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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