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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통합조종사 안전회의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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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10-15 오후 4:38:31 | 업데이트됨 :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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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항공사 종합부문(국제항공사/서비스)과 항공서비스 요소부문(일등석/공항라운지/기내식음 서비스) 등 2개 부문 5개 항목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지난14일 미국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위클리(Travel Weekly)'가 주관하는 '2026 마젤란 어워즈(Magellan Awards)'에서 금상을 포함 총 8개 상을 받았다.
마젤란 어워즈는 전 세계 여행 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브랜드, 서비스, 마케팅, 디자인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지난해 각 기업과 기관이 추진한 결과물을 분야별 전문가 17명이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한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2일 통합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운항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했다.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회의는 전체 승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월13일까지 대한항공 본사에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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