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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현금영수증 실무 및 세무조사 대응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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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10-15 오후 4:39:59 | 업데이트됨 : 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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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이 오는 11월 17일 '2026년 하반기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 여행사가 많은 업계 특성상 복잡한 세무·회계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사 실무자 및 경영진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여행업계에서 주요 리스크로 떠오른 현금영수증 문제와 세무조사 대응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강연은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의 김근수 회계사가 맡는다. 강연 주요 내용은 ▲세무조사 대응(현금영수증·카드매출 소명 요구부터 세무조사까지) ▲AI 세무조사(달라지는 세무조사 환경과 여행사의 대응 전략) ▲현금영수증 실무(여행사·랜드사 거래형태별 발행기준) ▲매출인식 쟁점(알선·총액신고·수탁금의 구분과 판단기준) ▲여행사 회계실무(항공권·인건비·영세율 등 주요 회계처리 사례) ▲여행사 세무컨설팅(실제 사례로 보는 주요 세무쟁점과 절세관리) 등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여행업계의 최대 이슈로 대두된 '현금영수증 발행 기준 및 리스크 관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김근수 회계사는 "여행업계는 중소기업 비중이 높아 과태료나 벌금 등 세무 리스크에 노출될 위험이 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반복적인 교육과 안내를 통해 업계의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행사는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포스터 내 사전 신청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고객사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비고객사는 5만 원의 참가비가 부과된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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