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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주한인도대사관, 주한인도문화원 오는 16일 여의도 한강공원이 하루 동안 인도로 물든다. 주한인도대사관이 너른들광장에서 첫 번째 "India Day"를 개최한다. 대사관이 직접 주최하는 첫 대규모 야외 축제로, 인도의 전통문화부터 현대적 발전상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한국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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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하나투어 하나투어의 2030 전용 밍글링 투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월 기준 올해 상반기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또래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인기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테마와 목적지를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HAO진환이 호스트로 나서는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은 시부야·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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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스칸디나비아항공(SAS)이 발표한 "트래블 트렌드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여행객들 사이에서 북유럽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SAS의 북유럽 노선 승객 수요는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 3개국 모두 2025년 역대 최고 수준의 관광 숙박 실적을 기록했다. 국가별로 보면 스웨덴은 지난해 여름철 상업 숙박시설 이용이 3080만 박으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해외 여행객 숙박 수요는 전년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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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모두투어가 여름 시즌을 맞아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 라벤더 여행부터 온천·미식·골프·자유여행형 상품까지 북해도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무더위를 피하기 좋은 근거리 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라벤더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를 비롯해 삿포로 맥주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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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유류비·환율 부담 속에서도 장거리 여행 수요는 완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다만 예전처럼 가격만 보고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일정 구성과 포함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는 "선별적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는 추세다. 노랑풍선이 이번 옐로LIVE를 통해 동유럽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것도 이러한 시장 변화를 겨냥한 행보다. 오는 6일 오후 2시 노랑풍선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옐로LIVE에서는 체코·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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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유류할증료 VI도 여전히 묵살, 상호 공생의 길 찾을 때 항공업계와 여행업계의 해묵은 갈등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류할증료 최고단계라는 사상 초유의 사건을 계기로 슬그머니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기존 항공권 가격보다 유류할증료가 더 비싼 기형적인 요금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유류할증료를 받는 항공사와 받지 않는 항공사 간의 갈등, 유류할증료를 ‘항공운임’에 포함하는 항공사와 그렇지 않은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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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오는 12월17일 단 한 차례 출발하는 남미 4개국 일주 프리미엄 패키지를 1인당 4290만원에 선보였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4개국을 여행하는 16일 일정으로, 장거리 구간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특히, 이번 상품은 롯데관광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 상품으로, 루이비통으로 잘 알려진 LVMH 그룹 산하의 럭셔리 브랜드 ‘벨몬드’와 함께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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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롯데제이티비 동북관광추진기구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메가쇼 2026 시즌1&트래블쇼"에 부스를 마련하고 일본 동북 지방의 매력을 여행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알린다. 일본 동북 지방은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에 비해 아직 국내 여행객에게 낯선 목적지다. 하지만 풍부한 자연과 유구한 역사, 사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온천, 해산물·산나물 등 다채로운 미식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고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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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최근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가 사상 처음으로 최고단계까지 뛰어오르자 과연 항공사의 기본 운임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여행업계 종사자들조차 항공사의 기본 운임 외 유류할증료 제도를 별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이해도가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다 보니, 유가는 폭등하는데 어떤 항공사는 유류할증료를 받지 않자 이에 대한 의아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이달부터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치까지 치솟아 본지가 보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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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KATA KATA가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와 도시간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29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시장 연계, 여행상품 개발, 공동 홍보, 지식공유 및 역량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TPO는 143개 회원도시와 60개 민간회원을 보유한 국제기구로, 세계 주요 도시간 교류와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진석 KATA 회장은 "여행상품 개발과 비즈니스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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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일본항공 일본항공(JAL)이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더블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JAL 마일리지 뱅크(JMB)" 회원이라면 프로모션 기간 중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매장 이용 시 평소의 두 배에 달하는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적립 혜택은 구매액 미화 3달러당 4마일로, 최대 500마일까지 적립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며, 명동본점·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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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가 5월 1일부터 8일까지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2026)"을 공동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 연휴 등 동북아 주요 관광 성수기와 맞물려 열렸다.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방한 수요가 빠르게 살아나는 가운데,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 ⓒ서울시관광협회 이번 환대주간은 명동과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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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지난 21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전국 업종·지역별 관광협회들이 한 목소리를 내어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주재로 격상된 것을 환영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관광업계가 정책 추진체계 개편을 두고 공동 입장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가관광전략회의는 그간 국무총리가 주재해왔다.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이끌게 되면서, 관광 분야가 명실상부한 국가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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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유럽 직항 노선을 활용한 고수익 교육여행 상품이 등장해 여행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예스유럽투어가 영국 기반 국제교육 컨설팅 기업 R&A Edu Tech Ltd.(Royal Nobilis Academy)와 협력해 교육여행 상품 "옥스퍼드 영 스콜라 2026"을 출시했다. 판매 대행 수수료가 1인당 40만 원으로 책정된 이 상품은 글로벌 불안정 속에 수익 확보가 절실한 여행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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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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