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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중앙아시아 3국" 판매신년들어 중앙아시아가 주목받고 있다. 이른바 ‘탄탄탄 투어’로 불리는 중앙아시아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를 잇는 실크로드의 요충지로,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천산 산맥의 장대한 자연, 유목 문화와 고대 제국의 흔적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내일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실크로드의 중심을 따라 중앙아시아 3개국을 깊이 있게 여행하는 일정 ‘진짜 중앙아시아 3국 9일’을 선보였다. 해당 일정은 오는 4월부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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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의 ‘차별화된 장가계 상품’하나투어는 올해 중국 장가계 예상 송출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3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전용 라운지와 식당,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운 ‘장가계 기획여행’ 상품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장가계 지역에 대한 오랜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 안정적인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항과 주요 관광지 전반에 걸쳐 하나투어 고객 전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장가계 공항의 면세 구역 내 위치한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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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유튜브 구독자 · SNS팔로워 증가하나투어가 지난해 자사 SNS 채널을 개편한 이후, ‘파는 채널’에서 ‘노는 채널’로의 실험적 전환을 통해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년 만에 3배 성장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해 상품 판매 중심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놀이?밈?공감 중심 콘텐츠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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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탐나오, 플랫폼 확대 개편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를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탐나오는 지난해 판매액 106억 원을 기록하며 2016년 출범 이후 최고 실적을 올렸다. 누적 회원 35만7000명을 확보했으며, 연간 판매 9만 건, 누적 이용자 리뷰 1만 건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낮은 수수료 구조를 바탕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의 온라인 판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제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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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경남 고성군 업무협약서울시관광협회와 경상남도 고성군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관광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지방 간 관광 협력을 강화하고, 관광자원과 정책 교류를 통해 균형 있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서울시관광협회 조태숙 회장과 경상남도 고성군 이상근 군수를 비롯해 고성군 관광진흥과 관계 공무원, 협회 업종별 위원장단 및 협회 사무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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